[헤럴드경제 문화팀] ‘W’ 한효주-이종석이 결혼발표를 하는 모습이 최고의 1분을 장식하며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지난 10일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W(더블유)’ 7회에서는 강철(이종석)과 연주(한효주 )의 ‘선 혼인, 후 연애’ 스토리가 펼쳐졌다.이종석과 한효주는 ‘웹툰 W’ 세상에서 진한 수갑키스로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했다. 이종석은 구치소에 수감된 한효주를 구하기 위해 최선의 방편을 하다가 결국 결혼을 통해 한효주를 석방시켰다. 이 장면은 수도권 기준 17.3%(TNMS)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키스와 결혼으로 급물살을 탄 강철과 연주의 러브스토리는 다음주 수요일(17일) 밤 10시 확인할 수 있다. 오늘(11일) ‘W(더블유)’는 제31회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배드민턴 복식-양궁 여자 남북전-펜싱 여자 에페 단체전 등 중계방송으로 인해 결방 한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