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주민 일상 복귀 모든 행정 지원해야”
“재난 관련 행정 속도 내주길”
[헤럴드경제=문혜현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 가평, 충청남도 서산·예산, 전라남도 담양, 경상남도 산청·합천, 이상 6개 시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했다고 대통령실이 22일 밝혔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저녁 6시 44분경 이같이 조치했다고 전했다.
강 대변인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방자치단체에게는 재난 복구를 위한 국비가 추가로 지원되고, 피해 주민에 대해서도 국세·지방세 납부 유예, 공공요금 감면 등이 추가로 지원된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특별재난지역을 선포하며 “피해 지역 주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게 모든 행정 지원을 다해야 한다”면서 “재난 관련 행정에 속도를 내달라”고 당부했다.
moon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