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부터 내년 3월까지 진행
현대자동차가 미국 LA카운티 미술관(LACMA)과의 진행하고 있는 장기 파트너십 ‘현대 프로젝트’ 일환으로 ‘타바레스 스트란: The Day Tomorrow Began’전(사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기간은 10월 12일(현지시간)부터 내년 3월 29일까지다. 바하마의 나소와 미국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예술가 타바레스 스트란의 개인전이다. 이번 개인전에서는 조각·회화·글·음악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대형 네온 조각 작품을 포함해 20여점이 넘는 신작을 공개한다. 현대차는 LACMA와 2015년부터 장기 파트너십을 맺고 ‘현대 프로젝트’를 통해 전시 및 아트 + 테크놀로지 랩 프로그램을 지원함으로써 예술과 기술이 만나는 가능성을 모색해 왔다. 김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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