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마크 주커버그의 직원 사랑은 인턴도 예외가 아니다. 한달 급여로 웬만한 직장인은 상상하기 힘든 만큼을 받는게 페이스북 인턴이다.
19일(현지 시간)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를 인용해 페이스북 인턴의 놀라운 복지에 대해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페이스북 인턴의 월급은 7500달러(한화 약 840만원)이다. 이외에도 놀라운 지원책은 더 있다. 정규직 못지 않은 무료 숙소 제공 및 항공권 지급, 식사 제공 등의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블룸버그 역시 페이스북 인턴들은 미국의 다른 고연봉 소득자 못지 않다며 이같은 내용에 신뢰를 더했다.
매체와 인터뷰한 페이스북 인턴 출신 힐라 왈리스(Hyla Wallis)는 “인턴들은 한명도 빠짐없이 정규직이 되고 싶어한다”라며 만족감이 높다고 설명했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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