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SBS 드라마 ‘질투의 화신’ 제작발표회에 조정석과 고경표가 모습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이후 제작발표회 인증샷을 공개하며 우애를 과시했다.
고경표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작발표회 :) #질투의화신 #이화신 #고정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경표는 조정석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환한 미소를 띠고 있다.
고경표가 출연하는 ‘질투의 화신’은 질투라곤 몰랐던 마초 기자와 재벌남이 생계형 기상캐스터를 만나는 에피소드를 그린다. 오는 24일 첫 방송.
sh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