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대우전자는 최진균<사진> 전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장(부사장)을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영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업계에서 가전 전문가로 알려진 최 부회장이 영입됨에 따라 최근 TV, 에어컨 등을 다시 출시하는 등 동부대우전자의 ‘가전 강화 행보’가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신임 최 부회장은 5월 중 열리는 임시 주주총회를 거쳐 대표이사로 정식 선임될 예정이다.
신상윤 기자/
k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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