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28일 서울 강동구 GS더프레시 명일점에서 모델들이 SPC삼립의 2025 시즌 ‘삼립호빵’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는 겨울철 일상 속의 다양한 순간에 호빵과 함께 따뜻한 온기를 나눈다는 의미의 ‘우리들의 겨울 호올릭’ 캠페인 슬로건을 내걸고, 스테디셀러 제품 4종(단팥·야채·피자·고구마)을 비롯해 총 14종의 제품을 선보였다.
babtong@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28일 서울 강동구 GS더프레시 명일점에서 모델들이 SPC삼립의 2025 시즌 ‘삼립호빵’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는 겨울철 일상 속의 다양한 순간에 호빵과 함께 따뜻한 온기를 나눈다는 의미의 ‘우리들의 겨울 호올릭’ 캠페인 슬로건을 내걸고, 스테디셀러 제품 4종(단팥·야채·피자·고구마)을 비롯해 총 14종의 제품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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