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중국의 지난해 무역 규모가 약 9600조원을 기록,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14일 중국 해관총서(관세청)는 지난해 중국의 수출입 총액이 45조4700억위안(약 9632조원)으로 전년 대비 3.8%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중국의 무역 규모는 2017년 이후 9년 연속 성장세를 기록하게 됐다.
수출은 26조9900억위안(약 5718조원)으로 전년 대비 6.1% 늘었고, 수입은 18조4800억위안(약 3915조원)으로 같은 기간 0.5%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수출·수입·수출입 총액은 모두 2024년 기록한 역대 최대치를 경신한 기록이다. 당시 수출액은 25조4500억위안(약 5392조원), 수입액은 18조3900억위안(약 3896조원), 전체 무역 규모는 43조8500억위안(약 9292조원)이었다.
yckim645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