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 코스피가 6000선 아래로 내려앉았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에 지정학적 불안이 커지며 국내 증시가 하방 압력을 받는 분위기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1시19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245.90포인트(3.94%) 하락한 5998.23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78.98포인트(1.26%) 내린 6165.15로 출발해 한때 6180.45까지 낙폭을 줄였으나 다시 하락폭을 키우며 6000선이 깨졌다.
yuni@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