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 코스피가 6000선 아래로 내려앉았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에 지정학적 불안이 커지며 국내 증시가 하방 압력을 받는 분위기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1시19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245.90포인트(3.94%) 하락한 5998.23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78.98포인트(1.26%) 내린 6165.15로 출발해 한때 6180.45까지 낙폭을 줄였으나 다시 하락폭을 키우며 6000선이 깨졌다.
yun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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