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산업(KAI)는 19일 경상남도 사천 본사에서 김종출 신임 사장의 취임식(사진)을 진행했다.
김 신임 사장의 임기는 3년이다. 김 사장은 공군과 방위사업청의 핵심 보직을 두루 거치며 전문성을 쌓아왔다. 특히 지휘정찰사업부장 재직 당시 정찰위성을 포함한 다양한 전략 무기체계 사업을 기획한 바 있다.
김 사장은 취임사에서 KAI의 재도약을 위한 4대 경영 중점과제로 ▷멈추지 않는 혁신과 도전 ▷캐시카우(수익창출원) 사업 육성 및 미래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상생협력 생태계 조성 ▷원팀 KAI 등을 제시했다.
김 사장은 불확실한 대외 환경을 위기이자 기회로 규정하면서 “다시 오기 어려운 골든타임을 KAI 성장의 기회로 만들기 위해 뼈를 깎는 혁신과 도전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영대 기자
yeongdai@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