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는 전종석(사진) 상무가 지난달 31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53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글로벌 프리미엄 TV시장에서 국내 기업의 주도권 확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전 상무는 글로벌 주요 고객사를 대상으로 고부가가치 중소형 OLED 공급을 확대하고, 대형 OLED 고객 기반을 넓히는 데 기여했다고 LG디스플레이 측은 설명했다.
또한 이번 수상으로 LG디스플레이는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과 이를 토대로 한 글로벌 시장 확대로 국가 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됐다.
2000년 LG 필립스 LCD(현 LG디스플레이)에 입사한 전 상무는 약 26년간 디스플레이 산업에 몸담으며 모바일·IT·TV 등 전 제품군에서 영업과 마케팅을 두루 경험했다. 박지영 기자
go@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