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는 전종석(사진) 상무가 지난달 31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53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글로벌 프리미엄 TV시장에서 국내 기업의 주도권 확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전 상무는 글로벌 주요 고객사를 대상으로 고부가가치 중소형 OLED 공급을 확대하고, 대형 OLED 고객 기반을 넓히는 데 기여했다고 LG디스플레이 측은 설명했다.
또한 이번 수상으로 LG디스플레이는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과 이를 토대로 한 글로벌 시장 확대로 국가 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됐다.
2000년 LG 필립스 LCD(현 LG디스플레이)에 입사한 전 상무는 약 26년간 디스플레이 산업에 몸담으며 모바일·IT·TV 등 전 제품군에서 영업과 마케팅을 두루 경험했다. 박지영 기자
go@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