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항만공사(IPA)는 ‘2026년 한·베 페스티벌 연계 유통망 입점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IPA와 KOTRA 인천지원본부는 베트남 핵심 소비시장인 다낭에서 8월 개최되는 한·베 페스티벌과 연계해 K-소비재 기업의 현지 진출 지원에 나선다.
IPA는 식품·생활용품·유아용품·패션 등 다양한 K-소비재 분야의 중소기업을 모집해 총 15개의 지원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IPA는 페스티벌 통합부스 내 제품 전시 및 현장 상담과 온라인 유통망 입점 등 다양한 판로개척 활동을 지원한다.
참가기업 모집은 20일부터 진행하며 자세한 공고내용은 상생누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gilber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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