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티아라 소연이 일본 스포츠 선수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1일 티아라 소연의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 측은 “소연과 일본인 웨이크보드 선수 쇼타 테즈카와의 열애설에 대해 아직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면서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던 두 사람은 지난 8월 초중순부터 조금씩 마음을 열고 친구에서 조금씩 발전하고 있는 단계”라고 덧붙였다.
쇼타 테즈카는 일본의 웨이크보드 선수이다. 두 사람은 웨이크보드라는 공통 관심사를 통해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소연은 지난 7월 초 오종혁과의 6년 열애 끝에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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