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위드윈네트웍은 구명정과 데빗판매ㆍ수리 및 검사업체인 에이치엘비네트웍스주식399만주(100%)를 양수한다고 2일 공시했다.
양수금액은 159억6000만원이며 이는 총자산대비 68.83%, 자기자본대비 75.37%에 해당하는 규모다.
또, 위드윈네트웍은 산업용 및 공조용 댐퍼ㆍ닥트 기구류의 제조업체인 삼광피에스 주식 19만5000주(100%)를 양수한다고 이날 공시했다.
양수금액은 98억원이며 이는 총자산대비 42.26%, 자기자본대비 46.28%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측은 “사업다각화를 통한 수익구조 및 재무구조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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