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에이프릴 진솔이 초등학생들의 대통령 ‘12대 하니’로 선정됐다.

2일 EBS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NEW 하니를 찾아라 - 초통령 뽑기’에서 걸그룹 에이프릴의 진솔은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당당히 12대 하니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NEW 하니를 찾아라’에서는 예선을 거친 실력자 4명의 활약상이 보여졌고 그 중에서도 진솔은 독보적인 진행 실력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이어 사전투표와 생방송으로 진행된 투표에서 진솔은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최종적으로 하니에 뽑혔다.

오는 5일부터 진솔은 새로운 하니로서 현재 진행자인 신동우와 호흡을 맞춰 ‘보니하니’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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