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배우 허정민이 허영지와 나눈 메시지를 공개했다.허정민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하자"라는 글과 함께 허영지의 이름을 언급했다. 두 사람은 지난 1일 방송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함께 출연했다.허정민의 '잘자'라는 인사에 허영지는 '내가 더 고마워요' '오빠 파이팅'이라는 답글을 남겼다. 허영지는 방송에서 허정민이 자신에게 사귀자고 고백한 사실을 폭로했다.이어 허정민은 자신의 모습이 나오는 방송 인증샷을 공개하면서 "잠이 안 온다. 첫 에능이었다. 배우다운 멋지고 우아한 모습을 보이고 싶었다"며 "그런데 다들 겨담 등땀 파크 얘기한다. 나 이제 합법적으로 10년지기 코디 누나 패도 되지? 제발 허락해주라"라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