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김재범 기자] 영화 ‘터널’이 개봉 23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질주 중이다.2일 오전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터널'은 1일 하루 동안 전국에서 총 5만 3252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지난 달 10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는 659만 8249명.이날까지의 기록으로 ‘터널’은 올해 개봉한 영화 중 최장기간 박스오피스 1위란 기록을 써내려가고 있다. ‘밀정’ ‘고산자, 대동여지도’가 개봉하는 오는 7일까지 극장가는 ‘터널’ 천하가 이뤄질 가능성이 확실해 보인다.한편 같은 날 2위는 '메카닉: 리크루트'로 4만 4123명, 3위는 '라이트 아웃'으로 4만 494명을 끌어 모았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