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상주)=김병진 기자]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오는 27일부터 10월까지 연구기관 및 산업체 연구자를 대상으로 ‘미세조류 배양전문가 교육’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과정이다.
정해진 일정에 따라 교육생을 모집해 운영되는 정기교육과 수요 발생 시 탄력적으로 개설되는 상시교육으로 구분된다.
특히 올해는 교육생의 편의와 교육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소속 연구자가 직접 연구 및 산업 현장에 찾아가 애로사항을 해결에 도움을 주는 ‘현장과정’이 신설됐다.
미세조류 배양전문가 정기교육(기초·실습·심화과정)은 과정당 15명을 모집한다.
상시교육(특별과정, 현장과정)은 일정 협의를 통해 교육이 개설된다.
참가 신청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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