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2006년 방영된 미국 시트콤 ‘드레이크 앤 조쉬’로 인기를 모았던 배우 드레이크 벨(30)이 상습 음주운전으로 철장 신세를 지게 됐다.
6일 미국 매체 TMZ에 따르면 드레이크는 지난해 12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한 교차로에서 차를 몰다 교통신호를 위반해 경찰에 체포됐다. 당시 드레이크는 음주운전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드레이크는 지난 2009년에도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된 바 있다.
드레이크는 결국 96시간의 금고형을 선고 받고 교도소에 수감됐다. 징역형은 수감 중 노동을 해야 하는데 반해 금고형은 노동을 하지 않는다. 드레이크는 4년간 보호관찰 처분과 알코올 교육프로그램에도 참여하도록 선고받았다.
test10298@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