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창빈 기자]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권리회복을 위한 공익 재단법인 경청(이사장 장태관)은 설립자인 부천대학교 손태복 교수가 ‘대한변리사회 80주년 기념식’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날 부천대 손태복 교수는 재단법인 경청 설립을 통해 사회 공헌 및 공공가치 실현 분야에 기여한 바가 크다는 점을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수상자로 선정됐다.
부천대학교 손태복 교수는 국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권리보호와 권리회복을 위해 2019년 공익 재단법인 경청을 설립하여 그간 기술탈취로 고통받는 중소기업의 피해구제와 제도개선, 소상공인을 위한 법률자문 활동 등 공익사업을 활발히 펼쳐오고 있다.
pangbi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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