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야구장에 쩍벌 시구가 등장했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성소 춘리 시구’라는 제목의 사진과 동영상이 공유되면서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해당 게시물은 걸그룹 ‘우주소녀’ 성소가 게임 캐릭터 ‘춘리’ 의상을 입고 야구장 마운드에 등장한 것.
이는 추석 연휴에 방송되는 SBS ‘내일은 시구왕’ 촬영 모습으로 알려졌다. 성소는 실제 프로야구 시구 행사 때 다른 연예인이 선보였던 독특한 시구 동작을 총망라한 신개념 시구를 선보였다.
성소는 다리를 찢으면서 몸을 푼 뒤 손 짚고 뒤로 돌고 연이어 공중에서 손 안 짚고 옆돌기를 한 뒤 공을 던졌다. 게임 캐릭터 춘리가 빙의한 듯한 몸놀림을 보였다. 성소는 평소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기반으로 남다른 유연함을 자랑한다.
다만 춘리 복장에 속바지를 입기는 했지만 하의실종 패션으로 시구 동작 내내 속바지가 노출되는 등 실제 프로야구 경기장에서 선보이기는 선정적이라는 지적도 있다.
test102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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