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화성산업이 다음달 인천 중구 중산동 영종하늘도시 A43블록에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을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 지상30~39층 5개동으로 전용면적 73㎡ 150가구, 84㎡A형 310가구, 84㎡B형 197가구 등 모두 657가구 규모로 건립된다.

이곳 입지는 서울역과 인천국제공항 간 공항철도를 이용할 수 있고 인천국제공항까지 KTX로 연결돼 있어 이동이 편하다.

지난 3월 개통된 공항철도 영종역은 영종하늘도시와 서울을 연결하는 거점역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근접 거리에는 영종하늘도서관, 영종파출소, 진로마트, 롯데마트 등이 있으며 영종1동 주민센터, 하늘초, 영종초 등이 신설될 예정이다.

단지 안에는 힐링공원, 물빛정원 등 자연과 하나되는 테마조경을 선보이며 주차장은 지하에 마련한다.

이 단지 최상층은 테라스와 다락방이 있는 펜트하우스로 지어지며 84㎡A형은 4베이에 방이 4개다.

화성산업 관계자는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을 차별화된 혁신설계와 공간구성으로 브랜드가치 뿐만 아니라 고객만족을 위해 최고의 작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