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태권도 남자 국가대표 이대훈 선수의 셀카가 화제다. 이대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oon2014 Asia Taekwondo Championship”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대훈 선수는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이대훈은 훈훈한 외모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대훈 선수에게 네티즌들은 “진짜 잘 생겼다. 오늘부터 입덕할 듯.” “태권도판 아이돌이다.” “자랑스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대훈은 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했다.
cultur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