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울산경남 = 이경길 기자]
양산시 새마을지도자(회장 : 류태안)와 부녀회(회장: 권정자)는 추석 명절을 맞아 쌀 20kg 53포를 상북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새마을지도자 류태안회장은 “고유명절인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다소나마 보탬이 되고자 하는 바람으로 마음을 모았다. 즐겁고 따뜻한 명절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서성수면장은 “이번 추석에는 전 면민이 보름달 같이 밝고 풍요롭게 지내시기를 기원하며 면민을 위해 쌀을 기탁해 준 상북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감사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hmdl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