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유진 기자] 코미팜이 호주에서 항암진통제의 판매허가를 획득했다는 소식에 이틀째 급등세를 보이며 코스닥 시가총액 3위에 올랐다.
9일 오전 9시 2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코미팜은 전 거래일보다 13.90% 오른 5만5300원에 거래됐다.
시가총액은 약 3조122억원으로 CJ E&M(약 2조6686억원)을 밀어내고 코스닥 시총 3위로 도약했다.
코미팜은 전날에도 장 중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하는 등 강세를 보였다.
회사 측은 “코미녹스는 항암 작용을 하는 비마약성 진통제”라며 “호주식약청으로부터 만성 통증을 수반한 진행성 암 환자를 대상으로 1차 치료를 비롯해 2차, 말기까지 적용할 수 있도록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hyjgogo@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