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백화점 상인점은 7층 교보문고와 핫트랙스에서 여름철 냉방 용품을 한자리에 선보이는 ‘무더위 극복 냉방 용품 제안전’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역대급 폭염에 대비해 손부채부터 디자인 휴대용 선풍기까지 다양한 제품이 전시된다.
다음달 17일까지 열리는 이번 기획전은 단순한 상품 판매를 넘어 도서와 문구가 어우러진 이색 ‘북캉스(Book+Vacance)’ 테마존으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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