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찬금 3000만원 전달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은행은 20일 목포시청에서 ‘목포시청 여자하키팀 광고협찬금 전달식’을 갖고, 2026년도 협찬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정일선 광주은행장과 강성휘 목포시장, 고영배 목포시 관광문화교육국장 겸 직장운동경기부 단장, 김성대 목포시체육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찬금은 목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여자하키팀의 운영비로 활용된다.
목포시체육회를 통해 선수단 훈련용품 구입과 전지훈련 지원에 사용된다.
광주은행은 지난해 10월 목포시와 광고 협찬 계약을 체결하고,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매년 3000만 원씩 총 9000만 원을 후원하기로 했다.
sij@heraldcorp.com
![34억에 사서 딸부부 줬더니 70억 돌파…정몽준·MBK·코리안리 기업인들 모인 왕궁터[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1.4d47a66a926f495aa0bec21c04817750_T1.jpg?type=h&h=240)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