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곽수정 객원기자] 남자 사격의 이장호(27)가 2016 리우패럴림픽에서 동메달을 따냈다.이장호는 11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슈팅센터에서 열린 R3 혼성 10m 공기소총 복사 결선 경기에서 총 189.7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 금메달은 슬로바키아의 바도비코바 베로니카(212.5점)가 차지했으며, 독일의 힐트롭 나타샤(211.5점)으로 은메달을 획득했다.이장호는 2015년 신인선수로 등장했고, 이후 국가대표에 발탁되는 등 빠른 속도로 두각을 나타냈다. 그리고 첫 패럴림픽에 출전해 동메달까지 차지한 것. 이장호와 함께 결선에 참가한 박진호(29)는 81.9점으로 최하위에 그치며 조기 탈락했다.
sport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