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FW 센슈얼 컬렉션’ 인기에 새 이미지 공개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주얼리 브랜드 ‘디디에 두보(DIDIER DUBOT)’가 브랜드 모델 고윤정과 함께한 ‘26FW 센슈얼 컬렉션(Sensuelle Collection)’ 광고 캠페인을 추가로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
디디에 두보는 지난 8월 공개한 광고 캠페인에 이어, 새로운 추가 캠페인으로 센슈얼 컬렉션을 선보였다.
고윤정이 착용한 ‘센슈얼 롱 드롭 이어링’이 눈길을 끈다. 귀에서 목선을 따라 이어지는 디자인이다. 함께 매치한 Y자 체인 목걸이는 쇄골선을 따라 흐르는 라인이 특징이다.
투톤 컬러 플레이팅 아이템도 있다. 그레이 앤틱과 옐로우 골드 컬러를 조합한 이어커프는 단독으로 착용할 수 있다.
한편 디디에 두보는 2025년부터 배우 고윤정과 함께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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