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1일까지 6곳에서 한정 운영…12~13만원 수준

[디아지오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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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디아지오코리아가 오는 10월 31일까지 서울 5성급 호텔 6곳에서 ‘조니워커 블루 스페셜 페어링 메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프로모션은 조니워커 블루의 ‘치얼스 투 마이 석세스(Cheers to My Success)’ 캠페인과 브랜드 철학 ‘킵 워킹(Keep Walking)’을 바탕으로 마련했다. 메뉴는 조니워커 블루를 활용한 스페셜 칵테일과 조니워커 블루 니트, 페어링 메뉴 등으로 구성했다. 패키지 가격은 12만~13만원 수준이다.

조니워커 블루는 스코틀랜드 전역에서 오크통 1만개당 하나의 비율로 선별한 원액을 블렌딩해 만든 제품이다. 프로모션에는 파크 하얏트 서울 ‘더 팀버 하우스’,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마리포사’, 웨스틴 조선 서울 ‘라운지 & 바’,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라티튜드32’, 시그니엘 서울 ‘바81’,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더 로그’ 등 6곳이 참여한다.

정동혁 디아지오코리아 마케팅 상무는 “조니워커 블루가 지닌 특별한 경험을 서울 5성급 호텔에서 만나보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브랜드의 핵심 메시지를 통해 더 많은 고객이 성취와 도전의 순간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andy@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