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가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감사의 간식차’(사진) 사업을 하반기에도 이어간다고 8일 밝혔다. 지난 2일 광진소방서를 시작으로 10월까지 5개 소방서를 방문할 계획이다.
하이트진로는 올해 총 17개 소방서를 찾아 ‘감사의 간식차’를 운영한다. 하반기에는 산불, 대형사고, 가뭄, 홍수 등 국가재난 대응에 나섰던 광진소방서, 대구 강서소방서, 경북 의성소방서, 부산 기장소방서, 경남 함양소방서를 방문한다. 현장에서는 스테이크, 샐러드, 컵과일, 타코야끼, 쿠키, 음료 등과 황동잔, 테라X손흥민 아이스백, 두꺼비 커플 잔 세트 등 경품을 제공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소방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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