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3국 함정들이 10일 제주 동·남방 공해상에서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한 억제 및 대응능력을 향상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해 ‘2026년 프리덤 에지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훈련에는 이지스구축함, 서애류성용함, 율곡이이함 등이 참여했다. 앞서 지난달 한미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FS)’는 절반으로 축소됐으나, 프리덤 에지 훈련은 이달 7~11일 일정으로 예정대로 시행됐다. [합동참모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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