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10일과 13일 서울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2026 CMK 실내악 시리즈’(사진)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CMK 실내악 시리즈는 재단의 클래식 인재 성장 지원 프로그램인 ‘CMK 영아츠’의 일환으로, 클래식 음악을 전공하는 장학생과 지도교수진이 함께 무대에 오르는 공연이다.
이번 공연에는 바이올리니스트 김현미 한국예술종합학교 명예교수, 베이스 바리톤 사무엘 윤 서울대학교 교수, 트럼페터 성재창 서울대학교 교수, 플루티스트 이예린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첼리스트 주연선 중앙대학교 교수, 피아니스트 이진상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등 지도교수진과 장학생 67명이 참여했다. 권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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