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토끼 투영된 미디어파사드. 사진=롯데물산 제공
달토끼 투영된 미디어파사드. 사진=롯데물산 제공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롯데월드타워와 몰이 이번 추석 연휴를 맞이하여 가을 정취와 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롯데월드타워는 오는 24∼27일 추석 연휴기간 동안 외벽에 ‘달토끼’ 미디어파사드를 송출 할 예정이며, 보름달을 배경으로 달토끼가 방아를 찧는 콘텐츠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매 정각 15분 간격으로 10분씩 송출할 계획이다.

리뉴얼한 가을 시즌 테마 미디어큐브. 사진=롯데물산 제공
리뉴얼한 가을 시즌 테마 미디어큐브. 사진=롯데물산 제공
가을 정취 담은 베르테르 가든. 사진=롯데물산 제공
가을 정취 담은 베르테르 가든. 사진=롯데물산 제공

j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