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슈프리마는 환경 적응형 얼굴 인식장치 및 그 방법에 관한 특허권을취득했다고21일공시했다.
회사측은 “영상 분석을 통해 적응적으로 조명의 밝기를 조절하거나 가시광선 영상, 적외선 영상 등에서 환경에 최적화된 영상을 선택하여 주변의 조명 변화 또는 사용자에 의한 빛의 변화 등에 강인한 얼굴 검출 및 인식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이라며 “얼굴 인식 시스템에 적용되고 있으며, 향후 출시되는 얼굴 인식 기기에도 적극 활용될 예정”이라고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