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는 추억과 희망의 구로공단 여행 투어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달 28일부터 11월 19일까지 진행하는 구로공단 여행은 과거의 구로공단 모습과 G밸리(서울디지털산업단지)로 발전된 현재의 모습을 함께 체험하는 이색 투어 프로그램이다. 동네해설사가 함께 걸으며 코스별 장소의 의미와 역사적 사건, 일화, 추억들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전달한다. 투어를 진행할 8명의 동네해설사들은 공단의 과거에 대해 전문 교육을 받았다.
강문규 기자/
mkk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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