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국도화학이 실적 개선 기대감에 6%가 넘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오전 10시39분 현재 국도화학은 전거래일대비 6.21%(3200원) 오른 5만4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황규원 동양증권 연구원은 “국도화학의 영업실적 흐름은 지난해 405억원에서 올해 582억원과 2015년 741억원으로 증가속도가 빨라질 전망”이라며 “에폭시 상승 사이클과 중국 곤산공장 증설 효과가 동시에 발휘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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