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경기도가 해외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유럽시장 진출을 위해 유럽시장 개척에 나선다.
경기도는 경기FTA센터 주관으로 9월 25일부터 10월 1일까지 7일 간 도내 중소기업 10개사가 참여하는 유럽 통상촉진단을 네덜란드와 루마니아에 파견한다.
참가품목은 현지 시장성 평가를 거친 LED램프, 치아교정제품, 자전거 타이어, 공기청정기, 가스검지기 등 종합품목이다.
경기도는 현지 바이어 상담주선, 현지 시장조사, 통역지원, 상담장 임차 등 상담회와 관련된 전반적인 비용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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