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염창초등학교 일대 도로를 재정비한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먼저 염창초등학교 앞 길이 880m 차로를 대상, 필요없는 폭을 줄이는 ‘도로 다이어트’에 돌입한다.
해당 구역은 차로 폭 8~11m, 도로 폭 1~1.5m로 차로가 필요 이상으로 넓다는 의견이 나오는 곳이다.
구는 6억원 예산으로 이번 사업을 시범 실시한다. 이후 비슷한 구역을 선정해 공사를 추진하며 사업을 넓힐 방침이다.
이원율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