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진원 기자]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부장 신자용)는 22일 오전부터 서울 서초경찰서 서초3파출소와 서초3파출소 소속 박 모 경위의 자택 등을 압수수색 중이다.
검찰에 따르면 박 경위는 서초경찰서 생활질서계 근무 당시 관내 C모 유흥주점 등에 단속정보를 흘려주고 매월 100만원 씩 1400만원 가량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 경위는 남양주 자택에 대기 중이다. 검찰은 향후 박 경위를 소환 조사할 방침이다.
검찰은 지난 6월 29일에도 서초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소속 김모 경사를 같은 혐의로 체포하고 서초경찰서 등을 압수수색했다. 김 경사는 지난 8월 11일 구속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다.
jin1@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