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삼양식품이 52주 신고가 기록을 연일 갈아치우며 상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삼양식품은 26일 오전 9시 40분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8.87% 오른 4만1750원에 거래됐다.
장중 한때 4만3200원(12.65%)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삼양식품 주가는 올해 초부터 이달 12일까지만 해도 2만5000원~2만8000원 대에 머물렀으나 지난 13일 부터 상승 반전해 7거래일 만에 4만원대를 돌파했다.
삼양식품은 이달 들어 주가 상승률이 50%를 넘기는 등 강세를 지속하고 있다.
hyjgogo@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