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삼양식품이 52주 신고가 기록을 연일 갈아치우며 상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삼양식품은 26일 오전 9시 40분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8.87% 오른 4만1750원에 거래됐다.
장중 한때 4만3200원(12.65%)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삼양식품 주가는 올해 초부터 이달 12일까지만 해도 2만5000원~2만8000원 대에 머물렀으나 지난 13일 부터 상승 반전해 7거래일 만에 4만원대를 돌파했다.
삼양식품은 이달 들어 주가 상승률이 50%를 넘기는 등 강세를 지속하고 있다.
hyjgo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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