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사장 안민수)가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Dow Jones Sustainability Indices)’ 평가에서 3년 연속 세계 최고 등급인 ‘DJSI 월드지수 기업’에 선정됐다.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는 미국의 S&P 다우존스사와 스위스 RobecoSAM사가 매년 세계 2500여개 기업의 경제적ㆍ환경적ㆍ사회적 측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발표하는 기업의 지속가능성 지수다. 올해는 삼성화재와 함께 스위스 리, 알리안츠 등 총 17개 글로벌 보험사가 월드 지수에 선정됐다. 삼성화재는 인재개발, 환경경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글로벌 보험사들과 어깨를 견주었다. 한편 삼성화재는 ‘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 에서도 손해보험부문 1위에 선정되며 지속가능경영 부분에서 국내·외 모두 최고의 평가를 받았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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