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배우 황정음이 패션리더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황정음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핑쿠 #구달 #명동”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황정음은 명동의 거리를 걷고 있다. 평소 패션리더로서 다양한 패션을 소화한 것처럼 이날 역시 스타일리쉬한 면모를 뽐냈다. 특히 아무나 소화할 수 없는 핑크색 바지를 세련되게 소화해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황정음은 30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파라다이스호텔 카프리룸에서 열린 쿠론, ‘쿠로니스타 패션 토크쇼’ 진행 기념 포토월에 참석했다.
culture@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