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배우 황정음이 패션리더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황정음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핑쿠 #구달 #명동”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황정음은 명동의 거리를 걷고 있다. 평소 패션리더로서 다양한 패션을 소화한 것처럼 이날 역시 스타일리쉬한 면모를 뽐냈다. 특히 아무나 소화할 수 없는 핑크색 바지를 세련되게 소화해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황정음은 30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파라다이스호텔 카프리룸에서 열린 쿠론, ‘쿠로니스타 패션 토크쇼’ 진행 기념 포토월에 참석했다.
culture@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