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해준 기자]기획재정부는 영문 홈페이지(http://english.mosf.go.kr)와 어린이경제교실(http://kids.mosf.go.kr) 홈페이지를 대폭 개선해 4일 오픈했다.
기재부는 이번 개편은 사용자 이용 빈도를 반영해 콘텐츠를 재배치하고, 모바일 사용환경 개선 등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안정성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영문 홈페이지는 자체 문서뷰어 및 검색엔진 도입 등으로 기존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연계 등 편의기능을 추가했다. 어린이경제교실 홈페이지는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경제 이슈를 접할 수 있도록 어린이 눈높이에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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