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유진투자증권이 주식형 로보어드바이저인 ‘뉴지스탁 투자서비스’를 개시했다.

유진투자증권은 주식에 특화된 자산관리 핀테크 스타트업 기업인 ㈜뉴지스탁과 제휴를 통해 종목추천, 포트폴리오 구성 및 매매 신호를 제공하는 ‘뉴지스탁 투자서비스’를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뉴지스탁 투자서비스는 ‘뉴지랭크’와 ‘젠포트’ 서비스로 구성돼있다.

뉴지랭크는 퀀트분석을 기반으로 추천종목을 제시해주며, 각 종목별 18개 지표를 통해 점수를 매기고, 단기 및 중장기 관점의 분석을 제공한다.

또한 이 종목으로 모델포트폴리오까지 제시한다.

젠포트는 개인별 투자전략을 알고리즘화해 구성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적절한 포트폴리오 및 매매신호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이 젠포트에는 설정한 알고리즘을 지속 검증해 최적화된 알고리즘을 찾을 수 있도록 백테스팅(back testing) 기능도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은행제휴고객, 방문고객, 비대면 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하며, 서비스를 신청한 고객은 온라인 주식거래 수수료율 0.1%가 적용된다.

고객 ID 기준 최초 서비스 신청 고객에게는 신청일로부터 3주간 무료체험기간을 제공한다.

서비스 및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유진투자증권 고객만족센터(1588-6300)로 문의하면 된다.


ygmoo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