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유나의 거리’ 배우 신소율이 손글씨고 꾸민 대본 인증샷을 올리며 셀프 홍보에 나서 화제다.
신소율은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지금 바로 JTBC를 틀어요!!! 유나의 거리 1회 방송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소율은 JTBC 새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 대본을 입에 물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대본에 ‘2014 0519 유나의 거리 첫방송 본방사수’라고 손글씨로 응원메시지를 남겨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첫 방송된 드라마 ‘유나의 거리’는 직업, 성별, 나이, 성격까지 천차만별인 사람들이 다세대주택에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로 제작 단계부터 2014년판 ‘서울의 달’이라고 불리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신소율은 극중에서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많은 연기자 지망생 한다영 역을 맡았다.
유나의 거리 신소율 인증샷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나의 거리 신소율, 30대라니 믿기지 않아”, “유나의 거리 신소율, JTBC 드라마 다 재밌네”, “유나의 거리 신소율, 몰입도가 높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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