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더위와 함께 성큼 다가오고 있는 올 여름, 패셔니스타들은 벌써 앞서 가고 있다. 광고나 화보, 공식 석상 등을 통해 한 발 먼저 썸머 잇 아이템을 착용한 스타들은 바로 올 여름 핫 트렌드를 예고한다.

여름 스타일의 완성은 샌들. 올여름 샌들을 통해 모던하고 시크한 이미지를 연출해보고 싶다면 윤승아의 슈즈 스타일링을 눈여겨보자. 떠오르는 패셔니스타 윤승아는 얼마 전 ABC마트의 여성화 브랜드 ‘누오보(NUOVO)’의 새로운 TV 광고에서 매니시룩과 슬릭스타일에 화이트&블랙 컬러의 통굽과 스트랩 샌들을 믹스 매치해 시크함을 연출했다.

박신혜(탤런트/영화배우/S.A.L.T.엔터테인먼트)
더위와 함께 성큼 다가오고 있는 올 여름, 패셔니스타들은 벌써 앞서 가고 있다. 광고나 화보, 공식 석상 등을 통해 한 발 먼저 썸머 잇 아이템을 착용한 스타들은 바로 올 여름 핫 트렌드를 예고한다.
박신혜(탤런트/영화배우/S.A.L.T.엔터테인먼트) 더위와 함께 성큼 다가오고 있는 올 여름, 패셔니스타들은 벌써 앞서 가고 있다. 광고나 화보, 공식 석상 등을 통해 한 발 먼저 썸머 잇 아이템을 착용한 스타들은 바로 올 여름 핫 트렌드를 예고한다.

실제, 광고 메인 상품이자 ‘윤승아 샌들’로 인기 몰이중인 누오보 브라부르2 7(NUOVO BRAVOURE2 7, 4만9000원) 제품은 통굽 형태에 여러 갈래의 가죽 끈으로 포인트를 더한 최신 슈즈 트렌드 디자인이 그대로 반영된 상품으로 이미 오프라인 매장에서의 반응이 뜨겁다는 후문이다. 적당한 높이의 통굽과 발등을 감싸는 스트랩은 안정감과 스타일을 동시에 살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슬렉스와 매치한 비즈니스룩, 스키니와 스타일링한 트렌디한 캐주얼룩에 모두 어울린다.

선글라스 또한 여름에 빠질 수 없는 하이라이트 아이템. 얼마 전 최강희가 공식 석상에서 착용한 ‘젠틀몬스터 드리머’는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전지현이 착용해 화제를 몰고 오기도 한 미러 선글라스. 남녀공용으로 출시된 만큼 넓고 큼지막한 프레임이 매력적이다.

최강희(탤런트/영화배우/키이스트)
더위와 함께 성큼 다가오고 있는 올 여름, 패셔니스타들은 벌써 앞서 가고 있다. 광고나 화보, 공식 석상 등을 통해 한 발 먼저 썸머 잇 아이템을 착용한 스타들은 바로 올 여름 핫 트렌드를 예고한다.
최강희(탤런트/영화배우/키이스트) 더위와 함께 성큼 다가오고 있는 올 여름, 패셔니스타들은 벌써 앞서 가고 있다. 광고나 화보, 공식 석상 등을 통해 한 발 먼저 썸머 잇 아이템을 착용한 스타들은 바로 올 여름 핫 트렌드를 예고한다.

여름의 시원함을 더해주는 메탈릭 가방으로는‘박신혜 백’이라고도 불리는 브루노 말리의 미니백, ‘죠이엘로(GIOIELLO)’를 추천할 만하다.도회적이면서도 시크한 멋이 강한 메탈릭 미니백으로 단조로운 섬머 룩에 활력을 불어넣는 포인트 역할을 톡톡히 해준다.

죠이엘로는 글로시 브루노 레더 소재를 활용, 고급스럽고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슬림한 미니백 스타일이지만 실용적인 수납공간을 갖췄으며, 클러치, 숄더, 크로스 세 가지 형태로 변형이 가능해 어떤 옷에든 매치하기 좋은 트랜스포머 아이템이다. 특히, 체인 장식의 숄더끈은 럭셔리한 포인트 스타일링에 안성맞춤이다.

윤승아(탤런트/모델/판타지오)
더위와 함께 성큼 다가오고 있는 올 여름, 패셔니스타들은 벌써 앞서 가고 있다. 광고나 화보, 공식 석상 등을 통해 한 발 먼저 썸머 잇 아이템을 착용한 스타들은 바로 올 여름 핫 트렌드를 예고한다.
윤승아(탤런트/모델/판타지오) 더위와 함께 성큼 다가오고 있는 올 여름, 패셔니스타들은 벌써 앞서 가고 있다. 광고나 화보, 공식 석상 등을 통해 한 발 먼저 썸머 잇 아이템을 착용한 스타들은 바로 올 여름 핫 트렌드를 예고한다.

이번 시즌 런웨이를 물 들이고 있는 원피스는 플라워 프린트 패턴.올 여름 화사한 스타일링을 확실히 책임져 줄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다. 다방면에서 종횡무진 하고 있는 씨스타의 보라와 효린은 최근 플라스틱아일랜드 화보에서 썸머 스타일링을 공개, 플라스틱 아일랜드만의 시그니쳐 아이템인 ‘플라워 시리즈’를 통해 미리 만나보는 여름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공개된 광고컷에서 효린은 청순한 아이스블루 톤의 플라워 원피스에 깔끔한 화이트 뱅글로 20대 특유의 발랄함을 과시했으며 화려한 그린 플라워 패턴 탑에 레몬색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곧 다가올 여름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기도 했다. 보라는 핑크 꽃무늬 원피스를 캐주얼하게 소화하며 여신 각선미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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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le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