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오는 19일은 성년의 날이다. 매해 5월 세 번째 월요일, 만 20살을 맞이한 이들에게는 사회인으로서 새롭게 인생의 출발선에 서는 날이기도 하다. 책임감과 함께 더욱 자기 관리에 신경써야 되는 새내기 ‘성년’에게 시계는 어쩌면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이다.
‘성년의 날’, 시간을 소중히 여기라는 의미에서 시계 선물은 그 어느 선물보다 뜻 깊을수도. 국내 최대 시계 편집샵인 갤러리어클락에서 합리적인 가격대부터 고가의 제품까지 성년의 날을 맞이하는 남성들을 위한 시계를 제안한다.
성년의 날을 맞아 SWISS MILITARY HANOWA(스위스 밀리터리 하노와)의 베스트셀러인 ‘PATRIOT(패트리어트)’는 다양한 취향의 남성을 만족시킬수 있는 시계다. 트렌디함, 스포티함을 모두 갖췄다. 블랙, 화이트 두 가지 컬러 다이얼로 출시되며 스위스 쿼츠 무브먼트 및 사파이어 크리스탈 글라스를 사용하여 내구성을 높였다. 100M 방수 기능과 42MM 케이스 사용으로 안정되고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미국의 시계 브랜드 부로바 워치의 ‘Kirkwood Heartbeat (커크우드 하트비트) 컬렉션’은 심플하면서 클래식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그레이 컬러의 다이얼가 남성미를 풍긴다.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활용도 높은 제품으로 12시 방향의 Open Heart 구조 다이얼을 통해 오토매틱 시계만이 지닌 특유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직경 40mm의 다이얼 케이스와 100m 생활 방수 기능, 양면 무 반사 코팅 처리된 사파이어 글라스를 사용해 시안성이 뛰어나다.
150년 역사의 JUNGHANS(융한스)의 마이스터 크로노스코프 컬렉션(Meister Chronoscope Collection)은 특유의 볼록한 돔형 특수강화 유리와 슬림한 스타일로 제작됐다. 가죽과 스틸 두 가지 스트랩이 가능하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블랙 컬러의 악어가죽 스트랩과 골드 케이스의 조화로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코팅처리로 표면의 스크래치 방지 기능과 UV 차단 및 투명도를 높히는 등 기술적인 완성도를 높였다.
세계적인 시계 전문가들이 모여 탄생시킨 스위스 브랜드 Bell&Ross(벨앤로스)의 ‘VINTAGE HERITAGE’는 시계를 임무에 필요한 도구로 사용하기 시작한 1040년대 초기 전투 파일럿들에 대한 오마주를 담아낸 HERITAGE 시리즈의 최신작. 전통적인 라운드 디자인에 착용할수록 깊이 있는 컬러로 변해가는 네추럴 레더 등 빈티지한 감성을 고수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양면 반사방지 사파이어 크리스탈 글라스 및 블랙 PVD 스테인리스 스틸을 케이스에 사용, 내구성과 시안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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