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메디포스트는 제대혈 유래 간엽줄기세포를 포함하는 인터루킨-8 또는 지알오-알파 발현 세포가 관련된 질병의 진단, 예방 또는 치료용 조성물에 관한 캐나다 특허를 취득했다고 5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뇌종양의 치료 또는 예방을 위한 약학적 조성물에 관한 특허”라며 “뇌종양 치료시, 제대혈유래 간엽줄기세포를 유전자 치료 운반체(carrier)로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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