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태풍 ‘차바’가 한반도 남부지방을 강타한 가운데 해변에서 화보를 찍는 여성 모델을 거센 파도를 덮치는 동영상이 화제다.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있는 텍사칼리 스튜디오(Texacali Studios)는 지난달 11일 온라인 동영상 공유사이트인 ‘유튜브’에 모델들의 화보 촬영 영상을 공개했다.
여성 모델 미시(Missy)는 분홍색 비키니를 입고 하와이 한 해변 모래사장에 누워 매력적인 포즈로 화보를 촬영했다. 잔잔한 파도를 맞으며 관능미를 발산하던 미시에게 갑자기 거센 파도가 덮치는 돌발 상황이 발생했다.
미시의 머리카락은 젖은 모래로 엉망이 됐다. 미시는 입으로 들어간 바닷물과 모래를 뱉어내기도 했다. 미시는 별일이 아니라는 듯 웃음으로 마무리했다.
태풍 차바가 5일 제주도와 남해안을 강타하면서 이 동영상은 다시 주목받고 있다.
test10298@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